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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MULBEX
WHAT IS HANJI?

한지는 닥나무 껍질로 만든 우리나라 전통 종이입니다.
종이의 원료가 되는 것은 껍질 안쪽의 질긴 섬유질(인피 섬유)로, 베어내도 다시 자라나는 닥나무의 특성 덕분에 재배부터 가공까지 자연 순환에 가까운 친환경 소재입니다.
Hanji, a Natural Fiber Carrying a
Thousand-Year Legacy
EVERY THREAD WE MAKE BEGINS WITH NATURE, NOT CHEMICALS, AND RETURNS TO IT IN TIME. WE HONOR A THOUSAND-YEAR-OLD CRAFT WHILE SHAPING IT INTO FABRIC FOR TODAY.
MULBERRY
Where a Thousand Years Begin
멀벡스의 원료는 닥나무입니다. 껍질 안쪽에는 길고 질긴 인피 섬유가 있어 한지의 재료로 쓰이며, 봄부터 자란 닥나무는 매년 가을 수확됩니다. 베어내도 다시 자라나는 특성 덕분에 지속 가능한 원료로 평가받습니다.

FORM
Hanji, a Natural Fiber Carrying a Thousand-Year Legacy
수확한 닥나무 껍질은 삶아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물에 풀어 한 장 한 장 종이를 뜹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친환경적입니다. 뜬 종이는 자연광 아래에서 서서히 건조되며 비로소 한지로 완성됩니다.

Hanji, a Natural Fiber Carrying a Thousand-Year Legacy
수확한 닥나무 껍질은 삶아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물에 풀어 한 장 한 장 종이를 뜹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친환경적입니다. 뜬 종이는 자연광 아래에서 서서히 건조되며 비로소 한지로 완성됩니다.

PAPER
YARN
Hanji, a Natural Fiber Carrying a Thousand-Year Legacy
수확한 닥나무 껍질은 삶아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물에 풀어 한 장 한 장 종이를 뜹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친환경적입니다. 뜬 종이는 자연광 아래에서 서서히 건조되며 비로소 한지로 완성됩니다.



FABRIC
수확한 닥나무 껍질은 삶아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물에 풀어 한 장 한 장 종이를 뜹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친환경적입니다. 뜬 종이는 자연광 아래에서 서서히 건조되며 비로소 한지로 완성됩니다.
Hanji, a Natural Fiber Carrying a Thousand-Year Legacy


EVERY THREAD WE MAKE BEGINS WITH NATURE, NOT CHEMICALS, AND RETURNS TO IT IN TIME. WE HONOR A THOUSAND-YEAR-OLD CRAFT WHILE SHAPING IT INTO FABRIC FO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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