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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 ORIGINALITY

Pomok interprets textiles not as mere functional material but as a creative medium carrying a brand’s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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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목은 원단을 단순한 기능적 소재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직물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은 물론, 시대의 흐름과 문화적 맥락까지
담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포목의 크리에이티브는 유행을 모방하는 데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전통과 기술, 감성의 균형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기획하고, 하나의 패브릭 안에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언어’를 직조합니다. 포목에게 창의성이란 해석의 힘이며,
독창성이란 브랜드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태도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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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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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its own weaving factory,  Pomok ensures precise yet flexible production capabilities.

섬세한 기획이 온전히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교하면서도 유연한 생산력이 필수적입니다.
포목은 자체 직조 공장을 기반으로 생산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생산의 주도권을 스스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즌 흐름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빠른 생산력, 고감도의 하이엔드 브랜드에 맞춘 맞춤 제작, 그리고 퀄리티를 잃지 않는 일관된 품질 유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포목은 아이디어를 원단으로 구현할 수 있는 텍스타일 하우스입니다.
상상력을 실현하는 힘, 그것이 포목의 생산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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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Pomok’s origins lie in early textile experiments and a design philosophy that placed fabric at the center of form, structure, and 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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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목의 시작은 디자이너 배영진이 전개한 브랜드 꼬세르[COSER] 에서의 텍스타일 실험과 연구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배영진 디자이너는 원단 자체에 메시지를 담고, 직물이 옷의 감성과 구조를 주도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당시 국내에서는 낯설었던 텍스타일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깊이 있는 소재 개발과 구조에 대한 이해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축적된 지식과 감각은 포목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기반 위에서 포목은 한국 원단의 미래와 가능성을 이어가기 위한 패밀리 비즈니스로 확장되었으며,
세대를 넘어 축적되는 기술과 경험을 통해 한국 텍스타일 산업의 지속성과 가치를 다음 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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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POMOK  대표 배영진  사업자 등록번호 603-14-77509 주소 5, Segeomjeong-ro 7-gil, Jongno-gu, Seoul, Korea 

대표번호 +82 2 737 6587 E-mail Pomok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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